해사안전

생분해성 어구 개발사업

  • 부서

    어업정책과

  • 담당자

    최경삼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3348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수산경영․인프라 생분해성 어구 개발사업 어업정책과
구조개선 담당
(최경삼 사무관)
044-200-5516
수산 기자재
사업내용
사업내용
  • 바다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 개발 및 보급
    • 기존의 합성섬유로 제작된 어구의 유실시 발생하는 유령어업, 해양생태계 파괴 및 수산자원 손실을 저감하기 위해 생분해성 어구 개발 및 보급사업 추진 중
      • 개발된 생분해성어구는 기존 나일론 어구보다 생산원가가 높은(공급가 기준 2.5배) 단점이 있어, 시장성 및 어구보급 활성화에 한계
  • 경제성 있는 생분해성 어구의 개발을 통한 보급 확대 필요
    • (생분해성 어구) 해중에서 2년 후부터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
    • (효과) 유령어업 및 쓰레기 발생 저감, 침적폐기물 수거비용 절감 등
    • 유령어업 피해 : 연간 수산물 생산량 10%(120만톤×10%×1,700원/톤=2,000억원)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개발된 생분해성 어구 보급사업을 ‘07년부터 추진 중(연간 사업규모 : 43억원, 어망 500여톤)
    • 국내 제망업체들의 관심도는 증대하고 있는 반면, 사업규모 및 수요량이 정체되어 경제성 있는 어구의 개발이 시급
      • 우리나라 연근해 어선 47천여척 중 400여척(0.8%) 사용
    • 원료공급 2개 업체, 그물실방사 및 편망 8개 업체 등 관련 업계의 영세성으로 생산 인프라 구축이 필요
      • IMF 이후 어망 생산업체 90% 이상이 중국으로 이전
  • (해외)
    • 국내 소비 어구량의 90%이상은 중국산에 의존, 생분해 어구로 전환하여 국내 생산시 연간 약 3천억원 수입대체 효과 발생 추정
    • 환경친화형 산업의 급부상으로 어망 산업에 있어 생분해 어구 시장 선점 가능
      • 전세계 어망 사용량 110만톤/년, 전세계 플라스틱 사용량 1억5천만톤
    • 환경보호를 위한 각종 합성수지 제품 사용 자제 경향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세계 최초 생분해성 어구 생산기술 확보로 친환경 어구 생산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추세로 틈새시장 공략 가능
  • 생분해성 수지와 그물실은 어구 이외에 각종 산업에 적용 가능
    • 농업용 농자재, 각종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각종 산업용품 등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국립수산과학원>
    • 생분해성 어구에 대한 자료제공 및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국내 기업들에게 관련 정보 제공
    • 생분해성 어구 생산 인프라 구축에 대한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