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해양플랜트 설치 및 시운전사업(Installation & Commissioning)

  • 부서

    해양정책과

  • 담당자

    이성희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3511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자원개발 해양플랜트 설치 및 시운전사업
(Installation &; Commissioning)
해양정책과
해양산업 담당
(이성희 사무관)
044-200-5235
해양플랜트
사업내용
사업내용
  • 해양플랜트, 해저 파이프라인 등 해저장비를 해양자원 개발 현장에 설치하고 시운전을 하는 사업
    • 해양플랜트 건조 프로젝트가 보통 EPCIC 턴키 프로젝트 형태로 발주됨에 따라 설치와 시운전이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
      * EPCIC :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Installation, Commission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현대중공업이 설치 프로젝트 경험 보유, KT 서브마린도 프로젝트 실적 보유
    • 현대중공업은 인도 506.65㎞, 태국 606㎞ 등 총 5,100㎞의 해저 파이프라인과 다수의 해양플랜트 설치 경험 보유
    • KT 서브마린, LS 전선 등도 해저케이블 공사를 수행하면서 점차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음
      * KT 서브마린은 현대중공업의 태국 해저 파이프라인 설치 프로젝트에 참여
    • KOC는 시운전 전문기업으로, Khan은 해양플랜트 개조와 함께 시운전 전문기업으로 성장
  • (해외)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서구기업이 설치분야 선도기업으로 고급기술과 고가의 장비 구비
    • 해양플랜트 설치․시운전 선도기업 : Heerema, Mcdermott, Seipem, Seaway Heavy Lifting
    • 해저파이프라인 설치 선도 기업 : Allseas, Mcdermott, Seipem, Global, Subsea7 등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국내 업체들이 EPCIC 턴키 프로젝트 형태로 수주를 하고 있어 사업 진출 기회 증가
    • 설치는 부가가치가 높고 턴키 프로젝트 수주에 중요해 조선사들의 진출의지 증가
      * 해저장비 비용과 설치비용이 수심 600미터에서 1:1, 수심 2,000미터 1:2, 수심 3,000미터 1:3으로 고부가가치 사업
  • 현대중공업, 기진출한 기업을 중심으로 관련기업이 참여할 경우 시장진출 가능성 충분
    • 선도기업과 J/V, Subcontract 등의 방식으로 프로젝트 참여 가능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설치 및 시운전사업에 대한 시장동향 및 진출요건 정보 제공
  • 국내 해양플랜트 건조사를 중심으로 우선 수요처 발굴 지원
  • 해외시장 진출 희망기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지원 추진
  • 국내 설치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R&;D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