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해저광구 시추사업(Drilling)

  • 부서

    해양정책과

  • 담당자

    이성희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2603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자원개발 해저광구 시추사업(Drilling) 해양정책과
해양산업 담당
(이성희 사무관)
044-200-5235
해양플랜트
사업내용
사업내용
  • 해저 석유․가스의 성분 분석, 상업적 개발 가능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해당 광구를 시추용 해양플랜트로 시추하는 사업
    • 시추사업은 시추선 운영사업에 해당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한국석유공사는 국내 유일의 시추선 ‘두성호’를 운영하면서 세계적으로 총 115공(2013년 말)을 성공적으로 시추
    • 4,000톤급 반잠수식 시추선 두성호는 지난 30년(’84년 건조) 동안 운영(현재 10년 수명연장 추진), 1일 임대료 30만불
    • 삼성중공업은 드릴십 세계 건조시장의 48% 점유(1996~2012.2 106척 중 51척 수주)
  • (해외) 미국의 Transocean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Diamond drilling, Seadrill 등이 선도기업에 해당
    • 현재 드릴십(4,000+WD)의 평균 임대료는 45.9만 달러로 동급 반잠수식 대비 약 5만 달러 높은 수준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심해저 시추 확대로 시추용 해양플랜트인 드릴십은 ’10년 49기에서 ’14년 86기로 75.5% 증가 전망
    • FPSO의 경우 광구 맞춤형 제작이 되어야 하지만 드릴십은 先제작 後운영(또는 임대)가 가능
  • 두성호 운영 경험 및 실적이 있어 두성호 승선인력을 활용할 경우 곧바로 시장 진출 가능
    • 제2의 두성호를 건조하여 시추사업을 신사업으로 육성 가능
      * 두성호의 2013년 매출액 912억원, 이익 568억원으로 이익률 62% 기록
  • 산자부에서 2023년까지 국내 인근 해역 대륙붕에서 최대 9곳에 대한 시추사업 추진
    • 국내 광구에 먼저 적용하여 실적을 확보한 후 해외시장 진출 추진
  • 대우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등 자원개발 업체를 중심으로 J/V를 구성하여 사업 가능
    • 국내 대륙붕, 신규유전 탐사지역 및 석유․가스 수입국을 대상으로 수요처 발굴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해외시장 진출 희망기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지원 추진
  • 진출가능한 수요처를 대상으로 정부간 마케팅 지원
  • 해저광구 시추 분야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R&;D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