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쇄빙선 자체 건조 및 극한지용 첨단소재 개발

  • 부서

    해양개발과

  • 담당자

    이승혁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0025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자원개발 쇄빙선 자체 건조 및 극한지용 첨단소재 개발 해양개발과
극지․미래해양자원 담당
(이승혁 사무관)
044-200-6184
해양장비
사업내용
사업내용
  • 북극 및 남극해 운항을 위한 자체 쇄빙선 건조기술 개발
    • 쇄빙선 건조 노하우 축적으로 극지 진출 신흥국가 대상 쇄빙선 수주확대
  • 극한지에서의 안전한 선박 운항을 위한 첨단소재 국산화
    • 연중 극지운항에 필요한 선박 내빙설계 외 첨단 소재(발열 Cable, 필름, 고성능 철강소재 등) 기술개발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선사를 중심으로 외국 쇄빙상선 건조 수주* 확대
    • 선박 건조 외 극한지 활동을 위한 첨단 소재 개발
      • 현대(세계 최대 상선개발), 삼성(쇄빙 MR 탱커(4.4억불) 수주), 대우(쇄빙 LNG 수주)
      • 포스코(극지 선박용 철강 신소재 개발), 코오롱스포츠(극지용 특수방한장비 개발)
극지용 선박 관련 기술개발 과제
극지용 선박 관련 기술개발 과제
과제명 (사업기간) 정부출연금 주관기관
빙해선박의 극지항로 안전운항기술 및 극저온 빙성능 시험평가 기법 개발 ´09
~´14
230백만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빙해선박 선체구조 안전성 평가 기술 2,330백만원 한국해양대학교
빙성능 시험기법 및 최적화 기술 5,450백만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극지용 저온 설계 및 Winterization 평가 기술 2,250백만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해외) 극한환경(극지, 사막, 우주 등)에서 적용 가능한 첨단소재 기술개발
    • 세계 1위 철강업체(아르셀로미탈(프))의 건축 신소재 연구개발, 후지필름의 방한, 방진 아웃도어형 카메라 출시('14.4) 등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북극 해빙(解氷) 가속화, 고유가 등에 따라 수에즈 운하를 대체하는 북극항로가 새로운 국제 물류루트로 주목
  • 북극항로 이용시 부산-로테르담간 거리는 7,000㎞(22,000㎞→15,000㎞), 운항일수는 10일 정도(40일→30일) 단축되어 물류비 절감
    • 북극항로는 현재 약 4개월(7월~10월)정도 경제적 운항이 가능하며, 비정기선인 유조선, 벌크선이 운항하고 있으며 컨테이너선은 운항하지 않음
  • 북극항로를 이용한 선박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마련(’14)
    • 북극해를 통해 국내항만에 입출항하는 에너지, 벌크, 컨테이너 등 모든 상업용 운항 선박의 운항선사에게 지급
    • 당해 연도 운송 실적을 산정하여 다음해에 5천만원 범위 내 지급
  • 극지 활동영역 확대를 계기로 첨단소재 개발 활성화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쇄빙․내빙선 건조 핵심분야(추진기, 내빙설비 등) 및 아웃도어 등 극한지 소재산업 R&D 수요 파악 (산학연 공동연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