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쇄빙선 및 내빙선 용대선 사업

  • 부서

    해양개발과

  • 담당자

    이승혁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0271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자원개발 쇄빙선 및 내빙선 용대선 사업 해양개발과
극지․미래해양자원 담당
(이승혁 사무관)
044-200-6184
해양장비
사업내용
사업내용
  • 쇄빙・내빙선을 건조하여 국내외 북극항로 운항 및 북극자원개발(OSV 지원선박 등) 수요처에 용선 및 Ice Navigator 배출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상업용 쇄빙・내빙기능을 탑재한 상업용 선박 국내 전무
    • 북극항로 시범운항(‘13.9)은 스웨덴 선사(스테나社 6.5만톤급) 내빙선을 대여해 운항했으나, 올 2회차 운항은 용선선박 확보에 애로
  • (해외) 북극해빙으로 북극항로 상용화 기대가 높아지면서 亞-유럽간 북극항로 운항 횟수는 지속 증가추세
    • 북극해 운항 횟수 : ‘11년 34회 ⇨ ’12년 46회(물동량 126만톤)
    • 세계해사기구(IMO) : 극지운항선박안전기준(Polar Code) ‘15년 채택, ’16년 발효 예상
    • 극지 연안국은 수요 선점을 위해 쇄빙・내빙선 지속 건조 중. 러시아 ‘15년까지 원자력 쇄빙선 4척을 추가 건조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해빙으로 북극항로 개방기간이 길어지고, 쇄빙・내빙선에 대한 국내・외 해운시장의 용선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15년까지 북극해운송 물동량은 약 700∼900만톤, 북극자원 수송이 본격화되는 ’20년 중반에는 약 6,500만톤으로 크게 증가(러 교통부 전망)
    • 현재 10,800여척 수준의 Ice Class 선박이 2020년 약 11,500척으로 증가(Clarkson Research/´13.4 FNI 자료 재인용)
  • 북극자원개발에 필요한 내빙기능이 탑재된 지원선박(Offshore Support Vessel) 용대선 수요 증가예상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는 미국・캐나다와 캐나다 보퍼트海 가스하이드레이트 자원탐사 공동연구를 진행 중
  • 남극도 각국의 연구활동이 확대되고 있으나, 항공망 부족 등으로 쇄빙・내빙선 수요가 지속 증가
    • 북극과 남극의 하계가 서로 반대로 순환되는 점을 감안하면 지속적인 쇄빙・내빙선 대선 수요 확보 가능 예상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북극항로 운항선박용 항해안전지원시스템 개발('14~'18 / 50억원)
  • 국내 극지선원 교육과정 개발(‘14~)
    • 선장․해상교통관제사 등을 위한 상급 Ice Navigator 훈련과정 개발
    • 러시아 교육기관의 교관을 초빙하여 국내교육기관의 극지교육과정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