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국내 침몰선박 내 잔존유 회수사업

  • 부서

    해양환경정책과

  • 담당자

    최재용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0973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환경 국내 침몰선박 내 잔존유 회수사업 해양환경정책과
해양오염 방제 담당
(최재용 사무관)
044-200-5283
방제
사업내용
사업내용
  • 침몰선 내 잔존유 회수 전문인력 양성 및 관련장비 확보(국내 대형 선사 공동투자 필요)
    • 연안에 이미 침몰(‘14.3기준 2038척)하였거나, 향후 침몰되는 유조선 및 화물선 내부의 잔존유를 안전하게 회수 필요
      • 현재까지 발생한 대규모 잔존유 회수작업은 해외업체에서 수행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해당 작업 수요가 많지 않은 기회산업으로써 인식되어 국내에서는 해외 구난업체의 에이전트社들이 시장을 형성함
    • 작업수요 발생시 해외 구난업체별 국내 에이전트社가 입찰 등 작업진행 상황에 적극적으로 가담
      • 모든 작업은 해외 구난업체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에이전트社는 지원 역할
  • (해외) 관련분야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 및 특수장비가 다수 필요한 산업으로써 자국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관련업체 대부분이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영업활동 전개
    • 세계적인 글로벌 구난업체는 네덜란드 3개(SVITZER, SMIT, MAMMOET), 미국 1개(TITAN), 일본 1개(NIPPOIN)
      • 특히 일본의 NIPPON社는 자국의 구난분야 역량을 보유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운영하는 회사로써 일본 내 모든 구난작업을 수행하고 있음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국내 발생하는 잔존유 회수작업 등 대부분의 대형 구난작업을 해외업체에 의존함에 따라 국내자금이 해외로 유출됨
    • 국내에서도 중소형 구난업체가 존재하지만 대형 해난사고시 즉각적 대응은 곤란
  • 국가 및 관련업계를 중심으로 국내 구난작업 전문업체 양성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해외로 유출되는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중장기적으로는 국가경제에 도움이 될 것임
    • 국내 구난 전문업체 육성은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반드시 필요함(단기적으로 접근시 실패확률 증가)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선사 및 P&I 보험사 등 침몰선 구난작업 관련업계에 공공 또는 민간부문 구난업체 필요성 설명(중장기적 전문업체 육성계획 등)
  • 국내 관련 업체들간 자연스럽게 국가 구난 전문업체 육성을 위한 공동투자협의체가 구성될 수 있도록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