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오염퇴적물 정화 복원 사업

  • 부서

    해양보전과

  • 담당자

    이지연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2732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환경 오염퇴적물 정화 복원 사업 해양보전과
해양정화 담당
(이지연사무관)
044-200-5307
해양오염 관리
사업내용
사업내용
  • 지형적으로 반폐쇄성 해역의 오염퇴적물 수거를 통하여 해양수질을 개선함으로써 해양생태계 회복 및 주민생활 환경개선
  • 지속가능 해양오염퇴적물 정화기술 개발
    •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위해 주로 수행되고 있는 준설방법을 대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성을 가지는 현장처리 및 피복국내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민간참여 활성화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88년부터 마산만 등 9개 해역에서 4,256천㎥의 오염퇴적물 정화 사업 추진
    • 약 23개의 퇴적오염물질수거업체가 등록되어 활동 중이며, 연간 2개의 사업장에서 3~4개의 업체가 사업을 수주하여 정화사업 시행
      • 누적예산(`88∼`14)/‘14년예산 : 1,407억/120억
  • (해외) 미국, 일본 등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시장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으며 시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미국 : 1980-2004년까지 24년간 270억불 기투자, 정화업체 750여개(`05년 기준)
      • 90년도부터 현재까지의 매년 약1조 3000억 슈퍼펀드(정부기금) 조성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현재 전국의 정화대상 사업 면적은 약800만㎥(`12년)으로 최소 8,000억에서 수조원 이상의 정화사업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
  • 현재 추진 중인 ‘현장처리 및 피복 국내기술 개발’에 따라 관련업계에서는 기술이전을 희망하고 있으며, 수거업 외의 피복 및 현장처리정화 산업의 창출 및 활성화가 기대됨
    • 동기술이 상용화 되면 정화비용이 최소 10%이상이 절감됨에 따라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시장은 더욱 커질 수 있으며 정화시장에 진출하고자하는 민간참여 또한 크게 확대될 것임
    • 토목·환경산업의 국제화에 발맞춰 국제적으로 인정된 피복정화산업의 창출로 국내뿐만아니라 국외(중국, 동남아, 중동등) 정화시장 진출이 가능
  • 피복 및 현장처리 정화산업은 고급인력 활용등으로 고급인력 일자리 창출 및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 가능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현장처리 및 피복국내 기술 개발(∼‘16.8.)
  • 기술 개발 후, 국내시장 설명회 개최등을 통해 국내기업 유치(‘16년)
  •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 관련 법제도 정비(‘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