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저탄소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 개발

  • 부서

    항만투자협력과

  • 담당자

    이양수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1583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항만 저탄소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 개발 항만투자협력과
항만장비 담당
(이양수 사무관)
044-200-5969
항만건설 신기술
사업내용
사업내용
  • 초대형선박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를 위한 전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 시스템 개발
    • 초대형선박(2만5천TEU∼3만TEU급) 1일 서비스 가능한 항만물류 처리 시스템 개발
      * 2만5천~3만TEU급 선박 1일 하역서비스 36시간(現시스템)→ 24시간 (新개념 시스템)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국내 안벽하역장비와 야드크레인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제조업체의 기술개발, 원가절감, 해외마케팅, 판로개척 등의 노력 필요
  • (해외) 해외 주요 선진항만들은 초대형선 기항유치, 기후변화 대응, 물류비용 절감 및 내륙연계 강화 등을 목적으로 신개념 항만 개발경쟁을 가속화
    • (싱가포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차세대 미래형 컨테이너터미널” 개발안을 공모하여 ‘13년 선정, 향후 개발 추진
    • (네덜란드) APM사는 ‘14년말 개장을 목표로 Massvalkte2 지역에 최첨단 스마트 무인터미널(처리속도 현재보다 2배 증가) 건설 중
    • (중국(ZPMC)) 고생산성(댄텀하역/이송/적재), 친환경(전기동력), 완전무인자동 하역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13년 동 기술을 셔먼터미널(Xiamen Yuanhai)에 적용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10년 유럽 재정위기, 중국/인도시장의 급성장, 아시아 신흥시장의 부상 등으로 ‘해운·항만물류중심축은 아시아로 이동중
    * 과거 아시아 물량 비중(‘00년 47.1%)→현재 아시아 물량 비중(‘12년 56.5%)→미래 아시아 물량 비중(‘17년 59.4%전망)
  • 물류중심의 이동, 컨테이너선의 초대형화 및 대형 선사 간 전략적 제휴 확대에 따라 아시아 각국의 중심항만(Hub Port)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 향후 2만TEU급 초대형선 등장 시 아시아 6개 항만*, 유럽 4개 항만이 중심항 경쟁을 벌일 전망
      * 아시아중심 경쟁항만은 부산, 홍콩, 싱가포르, 상해, 닝보, 옌티엔 등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새로운 개념의 컨테이너 터미널 시스템의 현장 적용 활용을 지원을 위해 동적축소 모형 제작 및 성능검증 추진
  •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 시스템의 실규모 테스트베드 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