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해양플랜트 해체사업(Decommissioning)

  • 부서

    해양정책과

  • 담당자

    이성희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1360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자원개발 해양플랜트 해체사업(Decommissioning) 해양정책과
해양산업 담당
(이성희 사무관)
044-200-5235
해양플랜트
사업내용
사업내용
  • 해양플랜트 및 해저장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해양자원 개발 현장에서 철거 또는 처리하는 사업
    • 완전 철거하는 경우와 부분 철거 후 재활용(recycle) 또는 재사용(reuse)하는 경우로 구분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설치 장비 및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체사업에 진출한 기업은 없음(설치와 해체는 동전의 양면)
    •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및 KT서브마린, UNDINE 등이 설치 장비 및 선박, 인력을 다수 보유
    • 현대중공업, KT서브마린은 설치사업 실적 보유(인도, 태국 등)
  • (해외) AF Decom Offshore, Weatherford, Schlumberger, Tetra Technology 등 서구기업이 시장 지배
    • 유럽 및 북해 지역은 해체사업이 성숙된 시장이나 아태지역의 경우 단 2.5%만 철거된 신흥시장으로 시장지배기업 부재
    • 특히 동남아시아는 해체사업이 가스파이프라인 프로젝트(TAGP)와 함께 이 지역 최대의 관심사업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미국의 해체시장은 향후 5년간 350억 달러, 북해지역은 향후 30년간 650억 달러, 아․태 지역 152억 달러(최대 320억 달러) 전망
  • 해체사업은 특별한 기술보다는 장비가 중요하며, 국내 기술력으로 해체사업 충분히 가능(설치장비와 거의 유사)
    • 현대중공업, KT서브마린 등 기 보유 장비 활용 및 기타 장비는 임대하여 사용 가능
  •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수요처로 발굴
    • 동남아시아 시장은 서구기업에게도 낯선 초기시장으로, 정부의 외교적 지원이 있을 경우 진출 가능성 충분
      * 현재 동남아 해체시장은 세계 3대 해체시장 중 하나(최대 320억 달러 규모)로 부상 예정으로, 동남아 진출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진출 교두보로 활용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인도네시아 해체시장에 대한 연구용역 추진 중
    •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사업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 해외시장 진출 희망기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지원 추진
  • 진출가능한 수요처를 대상으로 정부간 마케팅 지원
  • 국내 해체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R&D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