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차세대 관제기술 개발

  • 부서

    항해지원과

  • 담당자

    김낙중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0242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사안전 차세대 관제기술 개발 항해지원과
관제시설 담당
(김낙중 사무관)
044-200-5857
해상교통관제
사업내용
사업내용
  • 선박충돌사고 위험도 분석 및 사고예측, 선박통항의 위험도 및 패턴 분석, 신속하고 정확한 관제사 의사결정 지원 등을 위한 차세대 관제기술 개발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전국 무역항 15개소 및 연안 3개소(진도, 전남동부(여수권), 통영권 해역) 등 총 18개소에 해상교통관제센터 구축 운영 중
  • 해상교통관제(VTS)는 레이더, AIS, CCTV, 무선통신 장비 등 첨단 탐지장비와 통신장비를 이용하여 선박교통 안전과 효율적인 항만운영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 연간 국내 시장은 기반시설 구축을 포함 약 200억원 정도이며 국내 업체가 없어 전량 외국장비를 수입하여 설치하고 있음
  • 우리부는 국내 VTS 산업 육성을 위하여 국산화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노후 관제장비 현대화와 신항만 및 안전이 취약한 연안해역에 지속적으로 VTS 시설을 구축해 나갈 계획임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국내에는 VTS장비 제조업체 및 원천기술이 없어 외국산 장비에 의존하고 있으나,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산화 개발 참여 및 상용화를 통해 국내기업의 정부사업 참여 가능
    • ‘15년 이후 매년 300억원 규모의 현대화 및 시설확충 추진
  • 차세대 관제기술 개발은 국내의 첨단 ICT 기술과 접목하여 신규 해사안전산업 창출이 가능함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관제기술 국산화, 기술이전 및 상용화 지원 등을 통하여 국내 해사안전분야 산업 육성과 미래산업화에 적극 지원 예정
    • 매년 VTS 현대화 및 구축 사업에 국산화된 제품 우선 도입 및 업계, 학계 등의 의견수렴 등을 통한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규정․제도 정비 등 추진(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