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안전

해양박물관, 아쿠아리움 운영사업

  • 부서

    해양정책과

  • 담당자

    길인환

  • 전화번호

  • 등록일

    2014.11.13.

  • 조회수

    52643

  • 첨부파일

사업
사업분류 사업명 담당자
해양관광레저 해양박물관, 아쿠아리움 운영사업 해양정책과
해양문화 담당
(길인환 사무관)
044-200-5228
해양교육·문화
사업내용
사업내용
  • 지역의 해양자원과 연계한 해양문화시설(박물관, 교육관, 아쿠아리움 등)에 다양한 컨텐츠의 개발 및 운영
    • 지자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시설을 경쟁적으로 확충 중
      * 아쿠아리움, 해양박물관, 생태자원관 등은 민간투자사업으로 건립 운영
관련산업현황
관련산업현황
  • (국내) 국내에 등록된 박물관은 총 740개(‘12년말)이며, 해양관련 문화시설은 43개소(’13년말) 건립·운영 중임
    • 해양문화시설 중 대형 전시시설(해양박물관, 해양생태자원관, 제주 해양과학관 등)은 민간투자사업으로 건립
    • 아쿠아리움의 경우 관광수요 확보 가능한 도시 권역을 중심으로 민간(한화 등)에서 운영 중
  • (해외) 박물관의 경우 미국, 독일은 4,000개가 넘으며, 일본은 3,490여개, 프랑스, 캐나다는 1,300여개를 운영 중에 있음
    * 최근 건립되는 문화시설은 대부분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음
투자기회요인
투자기회요인
  • 힐링 욕구 증대, 주5일제 정착 등 관광수요 증가와 함께 지자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는 해양관련 문화시설을 신규 확충(민간자본 유치)하려는 의지가 높음
    * 최근에 건립 운영중인 국립해양박물관(부산, BTL)의 방문객이 ‘13년 119만명, ’14.8월까지 66만명이고, 제주 해양과학관(BTO)은 ‘13년 112만명, ’14.8월까지 102만명 등 증가 추세이며,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음
  • 특히, 아쿠아리움의 경우 대부분 지역별 스타 생물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수익률이 높은 편으로 투자가능성이 높음
    • 국민 해양문화에 대한 수요가 높고 기존의 아쿠아리움 시설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투자사업이 확대될 전망
      * 제주의 경우 아쿠아리움이 포함된 3개시설의 입장료가 어른기준 36천원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은 꾸준히 증가 추세(중국, 일본 등 국외 관광객이 대부분 차지)
정부지원사항
정부지원사항
  • 민간기업에 전국의 해양문화시설에 대한 현황과 정보 제공 및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 지원
    * 해양문화시설 확충은 국가적 수요를 충족하면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계기를 될 수 있도록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