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9월 1일(화) 서울에서 열린 ‘제5회 도선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해운·항만 발전과 항만 안전에 기여한 도선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선박 대형화와 기상여건 변화 등 급변하는 항만 환경 속에서 도선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도선서비스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 차관은 이날 도선 분야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도선 작업의 안전성 강화와 도선사 양성·지원체계 개선 등 현안에 대해 한국도선사협회 및 해운·항만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