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한국 미세 플라스틱 오염 최고" 보도 관련

"한국 미세 플라스틱 오염 최고" 보도 관련

 


□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서 ཈년~ཊ년까지 자체 연구과제로 실시한 '미세 플라스틱에 의한 연안환경오염 연구‘ 결과에 따라면,


 ㅇ 해수표면은 경남 거제 일원에서 세계 평균보다 12배가 높고 진해만에서는 3배 높게 조사되었음


 ㅇ 해변은 전국 18곳을 조사한 결과 평균치 보다 높은 곳이 9개소*(남해안에 집중), 낮은 곳이 9개소**(서해, 동해 일원)로 나타남


   * 전북(부안), 경남(고성, 통영, 거제지역 5개소), 경북(포항) 등 9개소
  ** 충남(태안, 보령), 전남(신안, 고흥, 여수), 경북(울진), 강원(강릉, 속초), 부산(진우도 - 낙동강 하구) 등 9개소

 


□ 따라서,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미세플라스틱 위해성 연구에서 보다 더 정확한 오염실태조사를 할 계획이며,


  ㅇ 향후 5년(2019년)이내 기존부표(41백만개)의 50%를 친환경 부표로 교체하고 친환경 부표 보급률이 50% 이상되면 친환경 부표만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할 계획임


  ㅇ 아울러,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미세 플라스틱의 해양환경 위해성 여부가 확인된 바는 없으나,


   - 해양수산부는 2020까지 총 90억원(‘15년 5억원)을 들여 미세 플라스틱의 해양생물 영향 규명 및 환경피해 저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중이며,

   - 필요한 경우 연구기간 단축을 위해 예산 부처와도 협의해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MBC, 2015. 4. 5) 〉


ㅇ ‘한국 미세 플라스틱 최고 수준’…㎢당 입자 55만개

   - 우리나라 연안과 바다를 조사해 보니 미세 플라스틱 오염 정도가 다른 나라 평균보다 10배 넘는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