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개장 앞둔 인천신항, 화물차 주차지옥 될 판" 보도 관련

"개장 앞둔 인천신항, 화물차 주차지옥 될 판" 보도 관련

 


□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물류시설 용지 내에 5만㎡의 화물차 휴게소를 설치할 계획임


 ㅇ 다만, 배후단지 공급시기가 2018년 이후여서 정식 화물주차장 조성에 다소 시간이 소요됨

 

□ 따라서, 배후단지 예정지역 중 신항 진입부에 이미 매립이 완료된 일부 부지 중 적정면적을 화물차량의 대체주차장으로 활용 하여 개장에 따른 교통 혼잡은 피할 수 있음

 

□ 또한, 개장 초기 인천신항에서 발생하는 화물차 주차수요는 많지 않을 것으로 조사*되었고,


   * ཋ년 30대/일, ཐ년 60대/일(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수립, 2013, IPA)


 ㅇ ‘컨’부두 이용차량 대부분은 터미널 내에서 작업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중?단거리 화물이 많은 인천항의 특성상 작업 후 곧바로 출차 하는 경우가 많음

 


 

〈 보도내용 (서울경제, 2015.3. 3) 〉

ㅇ 오는 5월 문을 여는 인천 신항 주변에 화물자동차의 주차시설이 없어 하루 2,000여대의 화물차들이 ‘주차대란’을 겪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