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개장 앞둔 인천신항, 화물차 주차지옥 될 판"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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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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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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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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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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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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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개장 앞둔 인천신항, 화물차 주차지옥 될 판" 보도 관련
□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물류시설 용지 내에 5만㎡의 화물차 휴게소를 설치할 계획임
ㅇ 다만, 배후단지 공급시기가 2018년 이후여서 정식 화물주차장 조성에 다소 시간이 소요됨
□ 따라서, 배후단지 예정지역 중 신항 진입부에 이미 매립이 완료된 일부 부지 중 적정면적을 화물차량의 대체주차장으로 활용 하여 개장에 따른 교통 혼잡은 피할 수 있음
□ 또한, 개장 초기 인천신항에서 발생하는 화물차 주차수요는 많지 않을 것으로 조사*되었고,
* ཋ년 30대/일, ཐ년 60대/일(인천신항 배후부지 개발계획 수립, 2013, IPA)
ㅇ ‘컨’부두 이용차량 대부분은 터미널 내에서 작업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중?단거리 화물이 많은 인천항의 특성상 작업 후 곧바로 출차 하는 경우가 많음
| 〈 보도내용 (서울경제, 2015.3. 3) 〉
ㅇ 오는 5월 문을 여는 인천 신항 주변에 화물자동차의 주차시설이 없어 하루 2,000여대의 화물차들이 ‘주차대란’을 겪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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