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인력 확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인력 확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행, 근데 누가 해요?... 가능 이력 11명 뿐이라는데 (매일경제, 5.12) 보도 관련-

 

 

< 보도 주요 내용 >

 

□ 북극항로 시범운항이 9월로 예정된 가운데 국내에서 북극항로 운항 자격을 갖춘 선장 또는 1등 항해사는 11명에 불과하다는 지적

 

< 설명 내용 >

 

□ 극지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하여 극지 운항 선박에 승선 가능한 선장 및 1등 항해사 인력은 ‘26.4월 기준 11명입니다. 다만, 올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는 1~2척의 선박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로서는 항해 인력 확보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ㅇ 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Polar Code에 따르면, 극지 해역이라 하더라도 얼음 밀집도가 10% 이하인 해역*을 운항하는 컨테이너선의 경우에는 항해사에게 별도의 추가 자격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 시범운항은 북극해 얼음 면적이 가장 적은 여름철(8~9월)에 시행 예정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북극항로 진출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