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해양수산부와 국적선사는 수출물류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적선사는 수출물류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웃돈 30%에 세계 선박 몰린다”, 패싱에 부산항은 눈물 바다(서울경제, 6.26)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중국기업이 웃돈을 얹어 세계의 선박을 싹쓸이 하면서 부산신항의 물류난을 부채질

 

하반기에도 물류난이 계속될 전망인 만큼 소형화주의 장기운송계약체결 등 지원 필요

 

<설명 내용>

 

해양수산부의 항만물동량 통계에 따르면, 외국적 선사들이 처리하는 우리나라 수출 물동량은 지난해에 비해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적 선사가 운송한 우리나라의 미주항로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305TEU, 유럽항로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229TEU입니다.

 

     외국적 선사가 처리한 동남아수출화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47TEU

 

이와 관련,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월 선사 간담회에 이어 올해 5 Maersk, MSC 등 외국적 선사와 개별면담을 통해 선박 투입 선복량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양수산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 및 국적선사와 함께 수출입물류 비상대응전담반운영을 통해 수출물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HMM, SM상선, 고려해운 등 국적선사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미주·유럽·동남아 등 주요 항로에 임시선박 40척을 투입하여 약 11TEU의 화물을 추가 수송하였으며,

 

   - 하반기 글로벌 물동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올해 7월부터는 미주 서안항로에 월 4척 이상의 임시선박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화주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국적선사 정기운항 선박의 일부 선복*을 우선 배정하여 그간 31(8,013TEU)를 지원해 왔으며, 연말까지 지속 지원할 계획인 한편,

 

    * 서안 380TEU/, 동안 50TEU/, 유럽 50TEU/

 

중소수출기업이 국적선사와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국적선사 및 우리 항만을 기항하는 외국적 선사들과 협력하여 국내 수출입기업들의 물류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