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해수부는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비상대책을 시행하고, 현 상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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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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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심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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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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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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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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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수부는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비상대책을 시행하고,
현 상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중입니다.
- 문성혁 해수부장관, 배 없어 수출 못한지 두 달 지나서야 해운사 대표 만나...
수출기업들 ‘부글부글’(조선비즈, 11.11)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해수부 장관이 선박 대란이 일어난 지 두 달이나 지나서 선사대표들을 만난 것은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지적
<설명 내용>
□ 해양수산부는 최근 물동량 증가가 확인된 올해 8월부터 국적원양선사 HMM과 대책 마련에 착수하였으며,
ㅇ HMM은 곧바로 8월부터 동남아 항로에 투입된 선박을 재배치하여 월별로 1척 이상의 임시선박을 미주항로에 투입하는 긴급 대응조치를 추진하였습니다.
□ 또한, 지난 10월 29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적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 지원방안 마련에도 적극 착수하였습니다.
ㅇ 그 결과, HMM은 11월 3주차부터 6주 동안 기존 미주항로 정기 스케줄 항차에서 중국?동남아지역에 배정된 주당 선복량 350TEU를 재조정하여, 중소 수출기업들의 긴급화물을 우선 선적하는 추가대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금일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 선사간담회는 미주항로의 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것에 더하여, 유럽?동남아 등 다른 시장으로의 영향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ㅇ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선, HMM의 임시선박 투입 등 기존 대책 외에 SM상선도 가용선박, 장비 모두를 미주항로로 전배하여 현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ㅇ 이외, 미주항로 운임상승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컨테이너박스 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적선사 ‘컨’박스 공동관리시스템 구축을 모색키로 하였습니다.
ㅇ 또한, 향후 현 사태가 타 시장으로 확산될 경우 유럽항로는 HMM을 중심으로 ‘디 얼라이언스’와 긴밀히 협의하여 국내 수출물량을 차질없이 운송하기 위한 선적공간을 추가 확보하기로 하였으며,
ㅇ 동남아노선의 경우 연근해 국적선사들의 가용선박을 총 동원하되, 필요시 선박 추가 투입 등도 적극 추진하기로 선사들 간에 합의가 있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선적공간 미확보 등으로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사태가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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