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해수부 장관은 어업지도선의 복무실태 및 근무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해수부 장관은 어업지도선의 복무실태 및 근무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CCTV 사각지대네”해수부 장관의 이상한 현장 점검(한국일보, 9.28)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문성혁 장관이 사전 고지된 방문 목적과 달리,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현장 주변을 둘러보면서 ‘CCTV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사건임을 강조하는 등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로 오해 받을 수 있는 행보를 보여 논란


<설명 내용>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사 방향을 제시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행보를 보였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문 장관의 목포 방문목적은 어업지도선의 복무실태 및 근무환경을 점검하여 개선사항을 찾고, 직원들에게 동요하지 말고 철저하게 근무할 것을 당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문 장관은 방문목적에 맞게 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CCTV 뿐만 아니라 조타실, 행정실, 갑판 근무환경과 안전설비 등 전반적인 사항을 직접 점검하였습니다.


 ㅇ 점검 과정에서 문 장관이 CCTV 사각지대를 언급한 것은, 어업지도선 설비의 개선 필요사항 등을 확인하고, 어업지도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해수부는 어업지도선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CCTV 유지?보수 예산을 확대하고 올해 10대, 내년에 40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임


 ㅇ 아울러, 희생자가 벗어놓은 슬리퍼가 발견된 장소가 CCTV 사각지대라는 것은 한국일보*(9.24) 등 다수의 언론매체를 통해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 (기사내용 발췌) “벗어논 슬리퍼가 발견된 장소가 CCTV 사각지대라서 정확한 실종 시간이나 장소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한국일보, 9.24)


□ 해양수산부는 소속 직원 실종사건과 관련하여 해양경찰청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실종자 수색 및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