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해수부는 강철 구조물을 활용하여 강치동상을 정상 시공하였습니다.

해수부는 강철 구조물을 활용하여 강치동상을 정상 시공하였습니다.

- 1억짜리 강치동상 유실, 부실시공 의혹(헤럴드경제, 9.23.)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경북 울릉군 통구미에 설치된 강치동상이 최근 태풍 내습으로 유실되면서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됨

 ㅇ 강치동상을 기초 콘크리트 상판위 금산석으로 만든 기단석 사이 이음부위에 고정 장치<철근, 고정핀(앵크)>도 없이 강치 동상을 올려 마감한 것으로 현장 확인 결과 드러남


<설명 내용>


□ 울릉군 통구미에 설치된 강치동상이 부실시공 되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2015년 시공 당시, 해양수산부는 기초 콘크리트 위에 고정 철근, 이음부 고정장치(앵커)를 설치하고, 강치동상을 강철 지지대와 용접 접합하였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제9호 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강치동상이 유실되었음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정 철근, 이음부 고정장치(앵커)를 절단·제거(9.10)하였습니다.

 ㅇ 보도기사는 철근지지대 및 이음부 고정장치(앵커) 절단·제거작업 이후의 현장을 확인한 후 작성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재 해양수산부는 내년도에 강치동상 재설치 여부를 검토 중에 있으며, 강치동상 재설치 시 태풍 ‘마이삭’처럼 강한 태풍에도 유실되지 않도록 설계 및 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