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 해양수산부는 해상풍력 추진과정에서 어업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상풍력 추진과정에서 어업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황금어장 사라질판” 역풍 거센 해상풍력(머니투데이, 8.31)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의 한 축인 해상풍력발전에 어민들의 목소리가 담기지 않은 채 졸속 추진되고 있으며,

  ㅇ 해상풍력 관련 해수부가 소극적 행보를 보인다고 지적

 

<설명 내용>

 

□ 해상풍력 관련, 해양수산부가 소극적 행보를 보인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해양수산부는 관계부처·기관 등과 함께 “주민과 함께하고,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 발전방안(7.17 발표)”에 따라 해상풍력이 추진되는 권역별로 수협을 포함한 어업인들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가 원활히 구성 및 운영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ㅇ 부 자체적으로도 소관 실장이 주관하는 해상풍력 TF를 구성하는 등 어업인들의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금년 말까지 어업영향이 적은 입지 발굴을 위한 해상 풍력 입지정보도를 작성하고, 민관협의회 가이드라인(안)을 마련하는 등 어업인의 입장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