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설명)해양수산부는 수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해상풍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해상풍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전국 어업인, 일방적 해상풍력추진 반대 서명운동 나선다”(데일리안, 8.26) 등 다수 매체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산하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는 25일「전국 해상풍력 대책회의」를 개최

 

  ㅇ 어업인이 배제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사업에 반대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개선 등 어업인의 요구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는 한편 전국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함

 

<설명 내용>

 

□ 정부는 그간 수협중앙회, 한국풍력산업협회 및 관련 전문기관과 함께 해상풍력협의체를 구성하고 논의를 거쳐 지난 7월에 “주민과 함께하고,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 발전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ㅇ 이 방안에는 어업 영향이 적은 입지 발굴, 어업인 등 실질적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민관협의회 구성 등 수산업계의 주요 요구사항이 담겨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해상풍력발전사업에서 어업인의 이익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이 방안의 이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ㅇ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수산업계의 우려를 해소하여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