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해양수산부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등 방역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등 방역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 해수부 코로나19 확산, 신천지신도 전수조사조차 안해[프레시안, 3.15] 보도 관련 -


<보도 주요내용>

 

□ 전국 각 시도가 모든 공무원들에 대한 신천지 신도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으나, 해수부는 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짐

 

□ 해수부 직원들이 인근 식당에서 회식을 한 것이 다수의 확진자를 낸 원인이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해수부 측은 사실무근이며, 회식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없다고 답변

 

<설명 내용>

 

□ 해양수산부는 2020년 3월 15일 12시 기준 소속 공무원을 비롯하여 외부기관 파견 직원, 공무직, 용역직 등 세종청사 근무직원 795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전수조사 하였으며, 그 결과 27명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76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ㅇ 해양수산부에서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천지 신도 여부, 다중이용시설 및 대구?경북지역 방문 여부 등을 문의하는 절차를 거쳐 확진자 중에 신천지 신도가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ㅇ 3월 14일(토) 진행된 코로나19 관련 세종특별자치시의 브리핑에서도 세종시가 가지고 있는 신천지 신도 명단과 해양수산부 등 공무원과의 관련성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현재 방역당국(질병관리본부와 세종특별자치시)은 해양수산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역학조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ㅇ 개별 확진자의 구체적인 감염경로 등은 향후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으로 아직 확인된 바 없으니, 이에 대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