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부산항 북항 터미널운영사 통합 합의

부산항 북항 터미널운영사 통합 합의
- 부산항터미널(BPT)?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DPCT) 간 기업결합심사 신고 완료 -

 

□ 부산항 북항 터미널운영사인 부산항터미널(BPT)과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DPCT)은 BPT를 존속법인으로, DPCT를 소멸법인으로 하는 완전 통합 형태로 11월 26일 합병계약서를 체결하였으며,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신고까지 완료하였습니다.

 

  * 공정위 기업결합심사를 거쳐 내년 중 통합법인 설립 예정

 

□ 그간 터미널 대형화 지원방안을 강구해온 정부정책 기조*에 따라 북항 통합 운영사에게는 향후 부산항 신항 2-5단계, 2-6단계의 사업자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부산항 세계 2대 환적거점항 육성 및 특화발전 전략」(국무회의, 2015. 7.),「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체계 개편 방안」(국무회의, 2018. 10.)

 

□ 참고로, 부산항만공사는 효율적인 항만 운영을 위하여 부산항 신항 2-5단계 및 2-6단계 부두를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전제로 한 ‘운영사 선정 공고’를 금주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