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부산 신선대부두→크루즈부두 전환하나… 중복투자 논란" 보도 관련

"부산 신선대부두→크루즈부두 전환하나… 중복투자 논란" 보도 관련

 


□ 해양수산부는 부산항의 동북아 환적허브 위상 강화를 위한 환적 경쟁력 극대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질적 부가가치 제고 및 신(新)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ㅇ 동 방안의 일환으로 당초 예측범위를 훨씬 초과하여 급격히 증가하는 크루즈 수요에 대하여도 검토 중*에 있음


   * ’30년까지 4~5선석 소요 추정, 기존 및 건설 중인 2개 부두만으로는 증가하는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크루즈 산업의 활성화 측면에서 여러 대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신선대부두의 기능전환 방안도 여러 대안 중에 하나로 검토 중에 있는 사안으로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음


 ㅇ 향후 여러 대안에 대한 검토를 거쳐 시민단체, 지자체, 항만공사 등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최적의 크루즈 시설배치를 도모하면서 부산북항의 종합적인 활용계획과도 연계되도록 기본방향을 확정할 예정임

 

 

〈 보도내용 (연합뉴스, ’14. 12. 15) 〉

 ㅇ “부산 신선대부두→크루즈부두 전환하나… 중복투자 논란”
   - 해수부, 신선대부두를 크루즈부두로 전환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
   - 크루즈부두로 전환되면 기존 부산항국제크루즈터미널과 내년 상반기 문을 열 새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크루즈부두의 활용도가 크게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