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세월호 참사 이후 선박사고 더 늘어" 보도 관련

"세월호 참사 이후 선박사고 더 늘어" 보도 관련

변경된 통계기준에 의하면 오히려 20% 감소

 


금년도 선박사고가 늘어난 이유는 선박사고 통계체계에 개편이 있었기 때문이며, 실제 사고는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지난해까지는 해수부 산하 선박사고 통계담당 기관인 중앙해양  안전심판원과 해양경찰청에서 발표하는 통계가 각각 달라 혼선이 있었으나, 금년 들어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선박사고 체계를 개편하여 내용을 통일한 것임


   * 해양사고통계(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난사고통계(해양경찰청)
  ** 해경 조난사고 통계는 갯바위 안전사고, 수상레저기구 사고 등 비선박 사고 포함


참고로, 9월말까지 선박사고 현황을 지난해와 비교할 경우, 총 689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지난해 집계 체계 변경 전 수치인 461건 대비 49.5%(228건)가 증가하였으나,


지난해 통계를 변경된 집계 체계로 추산하여 비교할 경우 오히려 약 20%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보도내용 (조선일보 등, 2014.10.15)〉


 ㅇ 세월호 참사 이후 선박사고 더 늘어
   - 선박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고 있지만 사고횟수는 전년대비 늘어
   - 올해 4월17일부터 8월31일까지 전년대비 99건의 사고가 늘어
   - 충돌, 좌초는 다소 줄었으나, 기관손상, 여객선사고가 2배 이상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