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인천항 내항, 통합 몸살” 관련

 “인천항 내항 , 통합 몸살” 관련

 

□ 인천 내항 부두운영사 통합(안)은 인천지역 주민 등의 국회청원('07.11/7.2만명)에

    따라 추진 중인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선결과제 해소차원에서, 지난 9월 18(목)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내항 운영사 영업·회계 실무담당자 등에게 설명된 바 있음

 

    * 인천 내항의 사업장 등 기능 재배치 및 항만근로자 고용방안 마련 등

 

 ㅇ 동 통합(안)은 인천항의 지속적인 물동량 감소로 내항 부두운영사 ㈜청명이 부도에

     이르렀으며, 이후, 인천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운영사와의 개별 면담과정에서

     이미 제기된 사항으로서,

 

    * 내항 6부두 운영사인 ㈜청명은 하역물량 감소에 따라 ‘13.11.6 부도에 이름

 

 ㅇ 1,8부두 재개발 T/F 및 노·사·정 회의 등을 통하여 운영사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인천항만공사가 내항 운영주체로서 1,8부두 재개발 관련 용역

     추진 과정에서 우선 운영사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및 방법론 등에 대해

     설명회를 통하여 의견조회를 하였으며, 운영사측에서는 추후 운영진 대상의 추가

     설명회를 요청, 준비하고 있는 상황임

 

    * 인천항 기능 재배치 및 항만근로자 고용방안 마련 등을 위한 연구용역

     (‘13.8-’14.11/KMI)

 

 ㅇ 이와 같이 내항 운영사 통합은 보도내용과 같이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아님

 

□ 참고로, 내항의 운영주체인 인천항만공사는 인천내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득이

    내항의 운영사 통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방법론 등에 대해선 운영사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함을 언급하였음


〈 보도내용(동아일보, 2014. 9. 29. 조간) 〉

ㅇ “인천항 내항, 통합 몸살”
  - 해수부가 통합을 추진하면서 운영사 등과 사전 협의없이 일방 결정
  - 대량 실업 및 운영사와 협력업체 매출감소 등으로 지역경제에 악영향
  - 인천항만공사는 내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운영사의 통합이 필수적이며,

     금년 말까지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