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IALA 총회 개최도시 선정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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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사안전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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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여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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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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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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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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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부산 '해사안전올림픽' 유치 석연찮은 탈락”관련
□ 부산시가 총회 개최지로 사실상 내정됐다는 보도에 대하여
ㅇ 작년 이사회에서 부산시를 차기총회 개최지로 합의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ㅇ ‘18년 총회개최지는 금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사회에서 발표하기로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사무국과 합의하였음
□ 해수부가 자체 실시한 용역결과 부산이 최적지로 선정되었는데, 공개경쟁을 통해서 새로 선정한 사유를 알려드림
ㅇ 용역('11.3.~'11.11.)의 주된 목적은 IALA 총회개최를 위한 상징조형물 설치 및 전략마련을 위한 기본조사에 있었음
ㅇ 용역 내용에 개최장소 선정이 포함된 것은 사실이며, 국내 주요 해양도시를 대상으로 입지 및 시설(교통, 숙박, 행사장 등)을 주로 평가하였음
ㅇ 행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협력관계도 중요하나, 용역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평가가 미흡하였음
ㅇ 따라서, 용역이 3년전에 수행되어 기간이 많이 경과한 점과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유도를 위하여 공모하기로 한 것임
□ 평가위원 구성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대하여
ㅇ 우리부는 IALA 회원사 대표 10명, 해양수산부 해사분야 정책자문위원 10명으로 총 20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이중 12명이 참석하여 평가를 시행함
ㅇ 평가위원에 대하여 지역 안배를 하지는 않았으나, 사후 평가위원의 소재지를 분석한 결과 서울 3, 부산 3, 인천 2, 대전 2, 여수 2명으로 편향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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