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IALA 총회 개최도시 선정 보도 관련

 

“부산 '해사안전올림픽' 유치 석연찮은 탈락”관련

 

부산시가 총회 개최지로 사실상 내정됐다는 보도에 대하여

 

ㅇ 작년 이사회에서 부산시를 차기총회 개최지로 합의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18년 총회개최지는 금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사회에서 발표하기로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사무국과 합의하였음

 

□ 해수부가 자체 실시한 용역결과 부산이 최적지로 선정되었는데, 공개경쟁을 통해서 새로 선정한 사유를 알려드림

 

ㅇ 용역('11.3.~'11.11.)의 주된 목적은 IALA 총회개최를 위한 상징조형물 설치 및 전략마련을 위한 기본조사에 있었음

 

ㅇ 용역 내용에 개최장소 선정이 포함된 것은 사실이며, 국내 주요 해양도시를 대상으로 입지 및 시설(교통, 숙박, 행사장 등)을 주로 평가하였음

 

행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협력관계도 중요하나, 용역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평가가 미흡하였음

 

ㅇ 따라서, 용역이 3년전에 수행되어 기간이 많이 경과한 점과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유도를 위하여 공모하기로 한 것임

□ 평가위원 구성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대하여

 

우리부는 IALA 회원사 대표 10명, 해양수산부 해사분야 정책자문위원 10명으로 총 20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이중 12명이 참석하여 평가를 시행함

 

평가위원에 대하여 지역 안배를 하지는 않았으나, 사후 평가위원의 소재지를 분석한 결과 서울 3, 부산 3, 인천 2, 대전 2, 여수 2명으로 편향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