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 인천~백령항로 대체선박 투입 추진 중

인천~백령항로 대체선박 투입 추진 중

 

 

정부는 세월호 사고 이후 ㈜청해진해운이 운항하던 인천/백령항로 면허를 취소하고 신규사업자 선정을 추진하여 왔으나 동 항로의 수익성 등으로 인해 사업자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음


그러나 지난 8월 7일 지역 선사인 고려고속훼리(주)가 500톤급 쾌속선(여객정원 449명) 1척을 해외에서 도입하여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 면허를 신청함에 따라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9월 하순경부터는 인천~백령 항로에 신규 선박이 투입될 수 있을 것임


 * 경쟁을 통한 건실한 사업자 선정을 위해 9월 5일까지 위 선사 외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9월 17일 이전에 사업자 선정 예정


해양수산부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사업자가 선정되면 조속히 선박을 투입하도록 하여 백령도 주민들과 관광객 등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음

 

 

〈 보도내용 (세계일보․연합뉴스․KBS 등. '14.8.18) 〉

 

ㅇ 인천~백령도 뱃길 줄어 주민들 큰 불편… 대체 여객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