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자료] 세월호 인양에 대한 해명(해양수산부)

 

“잠수사를 투입하는 현재방식으로 수색·구조에 전념”

 

- 선체 인양여부는 결정된 바 없고 실종자 수색·구조의 일환으로 기술검토 중 -

 

□ 범정부사고대책본부(본부장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는 잠수사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에 전념하고 있음

 

ㅇ 향후 잠수사를 투입하는 수색·구조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 실종자 수색·구조작업의 한 방편으로 실종자 가족들과 협의를 통해 선체인양을 검토할 수 있음

현재까지 실제 선체 인양작업 착수와 관련한 계약은 체결한 적이 없으며 선체 인양여부도 결정한 바 없음. 다만,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의 방편으로 인양이 추진될 경우 인양 준비에만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사전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음

* 영국의 컨설팅 업체인 TMC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5.4)하여 TMC가 관련기술, 실적 등을 보유한 국내외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인양방법 등에 대한 제안서 등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타당성 등을 검토 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