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자료] 선원도 승객도 아니라고 보도 관련 (세월호 피해보상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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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세월호피해보상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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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한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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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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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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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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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선원도 승객도 아니라고․․․알바생 유가족들 정부 무관심에 고통의 시간”보도관련
□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본부장)은 ‘14.6.14. 개최된 범정부사고대책본부 회의에서 아르바이트생 등 희생자도 선(先)보상대상에 포함하고, 각종 정부지원시에도 일반인 희생자와 동등하게 대우받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
ㅇ 해양수산부는 현재까지 아르바이트생에 대하여 장례비, 생활안정자금 등을 일반인과 동등하게 지원해 왔으며, 향후 국회에서 선보상 등과 관련한 특별법 제정 시에도 아르바이트생 희생자도 선보상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
ㅇ 세월호 피해보상지원단은 이러한 내용을 ‘14.6.16 관련 유족 및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에 설명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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