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참고자료] 선원도 승객도 아니라고 보도 관련 (세월호 피해보상지원단)

 

“선원도 승객도 아니라고․․․알바생 유가족들 정부 무관심에 고통의 시간”보도관련

 

□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본부장)‘14.6.14. 개최된 범정부사고대책본부 회의에서 아르바이트생 등 희생자도 선(先)보상대상에 포함하고, 각종 정부지원시에도 일반인 희생자와 동등하게 대우받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

 

해양수산부는 현재까지 아르바이트생에 대하여 장례비, 생활안정자금 등을 일반인과 동등하게 지원해 왔으며, 향후 국회에서 선보상 등과 관련한 특별법 제정 시에도 아르바이트생 희생자도 선보상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

 

ㅇ 세월호 피해보상지원단은 이러한 내용을 ‘14.6.16 관련 유족 및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에 설명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