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자료] 지콤스(GICOMS) 사업계약 관련

세월호 사고당시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지콤스) 정상 작동

- 지콤스 핵심기능은 VTS센터·해경 등에 실시간 선박위치정보 제공 -

 

지콤스는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 및 위성을 통해 실시간 선박위치정보를 수집하여 표시해주고, 15개 선박관제센터(VTS)와 해경·해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선박위치정보를 공유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세월호 사고당시 관제센터 모니터에 세월호와 주변 선박의 실시간 위치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었으며 유관기관에도 제공되었음

 

ㅇ 또한, 해외에서 운항중인 국적선박의 안전경보시스템인 선박보안경보시스템(SSAS) 등은 정상적으로 작동됨

 

□ ‘09년부터 ’13년까지 최근 5년간 지콤스 구축 및 유지보수사업 등11건 계약(총 27억원)에 대하여 매번 일반경쟁입찰을 추진 였으나 2회 유찰되어 결과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므로 국가 계약법에 따른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 짐

 

ㅇ 지콤스 구축사업은 연차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과업지시서에 기 구축된 시스템과 연계성과 호환성을 요구하였으며,

 

ㅇ 만약 기 구축된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을시 국가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 구축된 시스템에 추가개발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보도내용】 JTBC 뉴스9, ‘14.5.8

○ 안 울린 100억 경보시스템 ··· 해수부, 특정업체 봐주기?

- 세월호 사고에 국가해양위기관리시스템, 지콤스를 통한 사고감지와 전파, 모두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음

- 규약에 기존 구축내용을 근간으로 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 사업을 선점한 업체가 독식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