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자료) 지콤스(GICOMS) 보도관련(KBS 등)

지콤스(GICOMS)는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으로 여객선 항로이탈 감시기능은 없음

 

□ 해양수산부가 ’03~13년까지 매년 기능을 보완?운영 중인 지콤스(GICOMS)는 해양안전에 관한 종합적인 상황관리 등을 위한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으로 크게 4가지 기능이 있음

 

① 연안을 운항하는 선박에 장착된 AIS(선박자동식별장치)가 송신하는 신호를 수신하여 운영되는 선박모니터링시스템(VMS)

 

② 국제 항해선박의 위치와 위험을 위성 등을 통해 관리하는 선박장거리위치추적장치(LRIT)와 선박보안경보장치(SSAS)

 

③ 선박정보, 방재·기상정보 등을 관련 기관으로부터 수집하고 관리하는 통합DB

 

④ 유관기관간 정보연계 및 일반국민 등에 대한 정보개방?공유 등 종합정보제공 서비스

 

□ 이 중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과 관련되는 선박모니터링시스템(VMS)은 선박에 장착된 AIS에서 발송되는 신호를 주변 기지국에서 수신하여 표출하는 시스템으로 항로이탈 경보기능은 없음

 

ㅇ 연안을 운항하는 선박(AIS장착)의 사고상황이 접수되면 VMS 시스템에 나타나는 해당선박의 항적(과거?현재 위치 표시) 및 선박제원 등을 활용하여 구난활동, 사고원인분석 과정 등에서 활용하게 됨.

 

따라서, 지콤스의 일부분인 VMS가 일종의 관제시스템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차이가 있음.

 

아울러 스(GICOMS)는 ’03~‘13년에 이르기까지 132억원을 들여 매년 꾸준하게 기능을 추가?보완하면서 구축하였음.

 

금액에는 ’03년도부터 전국에 있는 AIS기지국의 운영에 필요한 송수신기, 안테나, 제어장치 등의 설치비용이 포함되어 있음.

 

(GICOMS)의 장거리위치추적장치(LRIT)와 선박보안경보장치(SSAS) 등은 해적예방 및 감시에 중요하게 사용중에 있음.

 

최근 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을 받았던 ‘삼호주얼리호’와 ‘한진텐진호‘ 등에 대한 청해부대의 구출작전에도 이러한 시스템이 활용되었음.

 

〈 보도내용〉

안쓰고 고장나고…먹통 항로감시 시스템(KBS 9시 뉴스, ‘14.5.3)

ㅇ해경 최첨단 지능형해상교통…(연합뉴스, ‘14.5.4)

ㅇ해경 최첨단 지능형해상교통관제시스템 사고 때 먹통,

- 선박모니터링시스템, 해수부 132억짜리 지콤스 등 장비 활용 못해…

무용지물(한국, 경기, 세계일보 등,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