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자료) 안열리는 선실 수색 부처간 엇박자 보도 관련(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안열리는 선실 수색 어떻게? 정부 부처간 엇박자”(5. 1 NEWS1)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내용 》

 

1단계 수색방법은 손으로 열리지 않는 격실은 나중으로 미루고, 열리는 곳을 먼저 수색하는 것이 기본방식이었음.

 

4. 30. 팽목항에서 가족들께서 객실문이 열리지 않더라도 건너뛰지 말아달라는 건의를 받고 해수부장관과 상황 설명을 하던 해경, 해군에서 장비를 동원한 기계적 방법으로 객실문 개방을 시도한 후 다음 방으로 넘어가겠다는 방침 변경을 말한 바 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