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한국선급 독점 깨려다 흐지부지

-“해수부, 2년전 한국선급 독점 깨려다 흐지부지” 보도중 일부는 사실과 달라 -

 

선박검사를 외국검사기관에 개방하는 방안과 관련하여 “국토해양부 시절이던 2012년에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국장과 과장, 사무관 등이 팀을 꾸려 선박검사를 해외 업체에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관련팀을 꾸린 사실이 없음

 

참고로, 현재 동 사안과 관련하여 이해당사자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14.2)하는 등 합리적 방안을 마련 중에 있음

 

〈 보도내용(한국일보, 2014.4.28)〉

ㅇ 해수부, 2년전에도 선박검사 ‘한국선급 독점’ 깨려다 흐지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