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 '한국선급 독점깨야' 보도 관련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정진용
-
전화번호
044-200-5021
-
등록일
2014.04.26.
-
조회수
7947
-
첨부파일
국적선 정부검사 대행 합리적 방안 마련 중
□ “국적선 정부검사 대행권 개방검토 연구”(‘13.7∼12)에서 정부대행검사의 개방시기를 “일정기간(3∼5년)의 준비를 거친 뒤 점진적으로 개방”하라고 제언함에 따라,
ㅇ 이해당사자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14.2)하는 등 합리적 방안을 마련 중에 있었던 바, “해양수산부가 검사시장을 개방하라는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 보도내용(동아일보, 2014.4.25)〉
ㅇ “한국선급 독점 깨야” 보고서, 해수부가 묵살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