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명]해양사고 저감기술 우선순위서 빼(해양수산부)

'해양사고 저감기술을 R&D 우선순위에서 빼' 보도는 사실과 다름

 

 

해양수산 R&D 중장기계획에서 해상안전 관련 기술이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해양수산 R&D 중장기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70개 중점기술 중 해양안전관련 기술14개로 투자계획 상 예산 비중은 22%임

 

 또한, 금번 중장기계획에서는 전체 해양수산 R&D12개 분야로 분류하고 각 분야 별로 조기성과 창출 가능성 등을 고려한 20개 '퀵윈(Quick-win)기술'을 선정하였으며,

 

해양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감안하여 '연안재해 및 해양교통 안전 확보' 분야에서는 2개 기술을 선정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안전 관련 기술을 추가로 반영하였음(총 6개 기술 선정)

 

□ 앞으로 '퀵인(Quick-win)기술' 이외에도 중장기계획에 반영된 중점기술들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며,

 

특히, 보도에서 제시하고 있는 '해양구난기술''인적요인에 의한 해양사고 저감기술'은 현재 관련 기술개발*을 진행 중으로, 해당 분야에 우선 투자하고 추가 기술개발소요에 따라 투자를 확대하겠음

 

* 해양안전사고 예방 시스템 기반연구('14~'18, 75억원) 등

향후에도 해양수산부는 해양사고의 저감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을 위한 기술개발과 성과의 현장적용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임

 

 

 

 

 

 

 

 

 

 

 

 

 

 

 

 

 

 

 

 

 

 

 

 

 

 

 

 

 

 

 

 

<보도내용 (조선비즈, '14. 4. 23)>

 

ㅇ (조선비즈) ‘세월호 참사 주먹구구 대응 해수부, 해양사고 저감기술도 R&D 우선순위서 빼’

 

- 해양수산 R&D 중장기계획 상 70개 중점기술 가운데 해양안전 관련 기술은 8개이며, 우선순위가 높은 20개 퀵윈 기술 중에는 2개에 불과

- 해양구난 기술이나 해양사고 저감 기술 같은 핵심 기술개발이 R&D 우선순위에서 밀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