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유실방지대책 전무" 보도는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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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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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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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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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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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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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해양수산부는 백사장 확장에 투입된 모래의 유실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동쪽(미포 측)에 모래 이동을 막기 위한 구조물인 돌제(120m)와 서쪽(동백섬 측)에 모래유출 방지공(45m) 설치를 금년 내에 완료할 계획으로, 동 시설이 완료되면 연안해류에 의한 모래유실은 방지될 전망
다만, 대표적인 모래유실 방지 시설물인 잠제*는 실시설계 당시 전문가 자문 의견과 해운대해수욕장의 중요성 등을 감안하여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기 보다는 친환경공법인 양빈**을 우선 시행하고 해양변화 양상을 분석한 후 필요 시 설치할 계획으로,
* 파도의 힘을 줄여 해안을 보전하기 위해 수중에 쌓는 방파제
** 부족한 모래를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공급
이를 위하여, 사업 착수 시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의 해양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음
앞으로 모니터링 결과 모래유실 방지를 위해 잠제가 필요하다면 그간의 해양환경 변화 모니터링을 참고하여 최적의 잠제 위치 및 규모 등을 결정하고, 조속한 사업 준공을 통해 모래유실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임
한편, 현재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복원에 투입된 모래양은 186,711㎥로, 이는 사업기간(‘12.11~‘17.12) 동안 투입 예정인 전체 모래양의 30%(약 65억원)에 해당하는 규모임
< 보도내용 (국민일보, ’14. 4. 15) >
ㅇ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2배 확충... 유실방지 대책은 全無
- 500억 쏟아부은 사상누각... 밑빠진 독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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