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정부 믿다 망할 판, 겉도는 양식용 배합사료" 보도 관련

정부는 자원남획, 환경오염, 질병감염 방지를 목적으로 ‘04년부터 배합사료 사용 확대를 위해 양식어가의 배합사료 구매자금 보조 및 융자, 시범사업(배합사료 100%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음


 * (‘14 예산) 보조 21억, 시범사업 85억, 융자 650억


또한, ‘08부터 국립수산과학원을 중심으로 배합사료 연구개발을 강화하여 배합사료의 품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음


배합사료는 생사료에 비해 kg당 단가는 높으나, 우럭 1마리를 1kg으로 키우는데 생사료는 6~7kg이 필요한 반면, 배합사료는 1.8kg이 필요하므로 가격의 단순비교는 적합하지 않음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조피볼락을 가두리에서 사육한 실험결과(통영, ‘12. 7~현재), 생사료 사용 시 크기의 82~93% 수준으로 성장을 보이고 있음
 

한편, 사료계수가 낮은 넙치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양식어가의 배합사료 사용이 확대되고 있음


 * (제주도) 100% 배합사료 사용 시범사업 참여 어가수: (‘13) 39 → (’14) 105 → (‘15) 209


정부는 지속적인 사료연구를 통해 품질을 개선하고, 배합사료의 성분표시를 통해 어업인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배합사료 사용방법 매뉴얼을 제작 보급하는 등 어업인들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


 * 사료계수: 넙치(‘12) 1.2 → (’16) 1.0, 조피볼락: (‘12) 1.8 → (’16) 1.2
 * 배합사료 공급 매뉴얼 전산화: 넙치(‘12), 조피볼락(‘13), 기타 어종(’14)

 


 <보도내용 (부산일보, ’14. 4. 14)>

 ㅇ ‘정부 믿다 망할 판’ 겉도는 양식용 배합사료
   - 정부의 양식업 배합사료 지원사업이 10년간 수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도 현장에서 외면당해
   - 중간어에서 성어로 성장하는 단계에서는 사실상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