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수품원, 무경험 업체 '낙찰 봐주기' 의혹 보도 관련

4월 9일 뉴시스에 보도된 “수품원, 무경험 업체 낙찰 봐주기 의혹” 보도는 사실과 다름


천일염이력제사업의 사업자는 매년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하며, 금년도 사업자 선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되었음


① “큰 문제없이 이력제 사업을 진행해오던 기존 업체가 신규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린 이유가 석연치 않다” 관련


⇒ 신규업체의 시스템이 기존업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되었고 라벨가격도 저렴하였음.


   그 결과 2억3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음은 물론 8만 톤의 물량에 대해 이력제 사업을 더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력관리 시스템과 DB 등을 정부로 이전하게 함으로써 향후에는 사업자의 일방적 조치에 따른 문제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되었음


② “입찰 기준에 사업 지속성 및 DB 영속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침이 있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관련


⇒  “사업지속성 및 DB영속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은 평가기준이 아니며 현재 기존사업자가 행한 시스템 사용차단과 같은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 DB(데이터베이스)이전, S/W개발 및 유지관리
   - APP 개발 및 유지관리, 서버 운영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의무화 한 것으로 입찰에 참여한 2개 업체 모두 수용하였음


③ “입찰결과도 예정일보다 늦게 발표한 것으로 확인. 보통 제안서 발표를 마치면 당일(3월25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결과를 발표하지만, 수품원은 이틀이 지난 27일 오후 6시에 최종 결과를 발표” 관련


⇒  입찰결과 발표 예정일은 사전에 정해진 것이 아니며, 기술평가심사를 3월 25일 실시하고, 3월 26일에는 내부 관련 절차를 거쳐 3월 27일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


④ “A사가 제출한 입찰제안서가 심사 전에 이미 외부에 유출됐다는 주장도 있음”관련


⇒  ‘제안서’는 봉인·관리하였고 평가 당시 평가위원 및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평가 현장에서 개봉하여 배포하였음

 

< 보도내용 (뉴시스, ’14.4.9) >


① ‘큰 문제없이 이력제 사업을 진행해오던 기존 업체가 신규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린 이유가 석연치 않다”
② 입찰 기준에 '사업 지속성 및 DB 영속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침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③ 입찰결과도 예정일보다 늦게 발표한 것으로 확인. 보통 제안서 발표를 마치면 당일(3월25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결과를 발표하지만, 수품원은 이틀이 지난 27일 오후 6시에 최종 결과를 발표
④ A사가 제출한 입찰제안서가 심사 전에 이미 외부에 유출됐다는 주장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