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수품원, 무경험 업체 '낙찰 봐주기' 의혹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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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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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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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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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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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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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4월 9일 뉴시스에 보도된 “수품원, 무경험 업체 낙찰 봐주기 의혹” 보도는 사실과 다름
천일염이력제사업의 사업자는 매년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하며, 금년도 사업자 선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되었음
① “큰 문제없이 이력제 사업을 진행해오던 기존 업체가 신규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린 이유가 석연치 않다” 관련
⇒ 신규업체의 시스템이 기존업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되었고 라벨가격도 저렴하였음.
그 결과 2억3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음은 물론 8만 톤의 물량에 대해 이력제 사업을 더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력관리 시스템과 DB 등을 정부로 이전하게 함으로써 향후에는 사업자의 일방적 조치에 따른 문제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되었음
② “입찰 기준에 사업 지속성 및 DB 영속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침이 있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관련
⇒ “사업지속성 및 DB영속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은 평가기준이 아니며 현재 기존사업자가 행한 시스템 사용차단과 같은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 DB(데이터베이스)이전, S/W개발 및 유지관리
- APP 개발 및 유지관리, 서버 운영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의무화 한 것으로 입찰에 참여한 2개 업체 모두 수용하였음
③ “입찰결과도 예정일보다 늦게 발표한 것으로 확인. 보통 제안서 발표를 마치면 당일(3월25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결과를 발표하지만, 수품원은 이틀이 지난 27일 오후 6시에 최종 결과를 발표” 관련
⇒ 입찰결과 발표 예정일은 사전에 정해진 것이 아니며, 기술평가심사를 3월 25일 실시하고, 3월 26일에는 내부 관련 절차를 거쳐 3월 27일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
④ “A사가 제출한 입찰제안서가 심사 전에 이미 외부에 유출됐다는 주장도 있음”관련
⇒ ‘제안서’는 봉인·관리하였고 평가 당시 평가위원 및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평가 현장에서 개봉하여 배포하였음
< 보도내용 (뉴시스, ’14.4.9) >
① ‘큰 문제없이 이력제 사업을 진행해오던 기존 업체가 신규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린 이유가 석연치 않다”
② 입찰 기준에 '사업 지속성 및 DB 영속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침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③ 입찰결과도 예정일보다 늦게 발표한 것으로 확인. 보통 제안서 발표를 마치면 당일(3월25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결과를 발표하지만, 수품원은 이틀이 지난 27일 오후 6시에 최종 결과를 발표
④ A사가 제출한 입찰제안서가 심사 전에 이미 외부에 유출됐다는 주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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