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천일염 생산지 확인 불투명" 보도 관련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천일염의 생산지 확인이 불투명하다는 보도 중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름


현재 염업조합 홈페이지에서 바코드를 입력하면 시중에 유통되는 천일염의 정품 여부 및 이력을 확인 할 수 있음


천일염이력제사업의 사업자는 매년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하며, 금년도 사업자 선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되었음


평가위원회에서 평가위원들이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내용의 구체성, 수행능력의 적정성, 정책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 하였음


보도에서 언급한 “사업지속성 및 DB영속성 등을 고려”라는 것은 평가기준이 아니며 현재 기존사업자가 행한 시스템 사용차단과 같은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 DB(데이터베이스)이전, S/W개발 및 유지관리
- APP 개발 및 유지관리, 서버 운영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의무화한 것으로 2개 입찰 참여자 모두 수용 하였음


금번 사업자 선정으로 230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음은 물론 80천 톤의 물량에 대해 이력제 사업을 더 할 수 있게 되었고, DB 등을 이전받게 됨으로써 향후에는 사업자의 일방적 조치에 따른 문제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되었음


 

< 보도내용 (뉴시스, ’14.4.7)>

 ㅇ 시중 유통된 천일염 500만 가마 ‘생산지 확인’ 불투명
   - 기존 정품인증라벨 확인 불능… “천일염 500만 가마 생산지 확인 안돼”
   - 천일염이력제 無경험 업체 낙찰 ‘의혹’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