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공원 만들기로 한 인천내항, 이전 기업들이 규제로 몰아" 보도 관련

정부는 인천내항의 소음·분진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청원(‘07.10)을 받아들여 2012년 4월 ‘제1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인천내항 1?8부두를 항만재개발사업 예정구역으로 반영하여 단계적(8부두 : ‘15년, 1부두 : ’17년 이후)으로 시민에게 개방키로 하였음


이에 따라 정부는 지난해 5월 2015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하는 추진 로드맵을 확정 발표하였으며, 현재 대체부두 및 항만근로자 고용보장 방안 마련과 더불어 사업계획(안)에 대하여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 중에 있음

 

< 보도내용 (경향신문, 2014. 4. 1) >

ㅇ 공원 만들기로 한 인천내항, 이전하게 된 기업들이 ‘규제’로 몰아
  - 주민들은 소음·먼지 심해 수년째 창문도 못 열어
  - 기업들 이전 상황 닥치자 대통령에 일방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