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올해도 ‘한국 예비 불법조업국’ 못 벗어날 듯"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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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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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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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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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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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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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정부는 최종 불법어업국으로 지정되지 않도록 EU의 요구사항을 이행하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협의에 임하고 있음
해양수산부와 EU 수산총국 간의 공식 대화채널을 통하거나, 주 유럽연합 대한민국대사관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소통 중임
EU와의 차기 협의 일정은 당초 4월초였으나, 4월에는 비공식 협의를 가지고 6월 중에 EU측이 방한하여 공식 협의를 가지는 것으로 일정을 조율 중에 있음
따라서 EU가 한국과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는다거나, “EU를 방문해도 잘 만나주지 않고, 관련 회의가 열려도 사전 통보를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향후 최종 불법어업국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국내 이행 및 4월?6월 협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임
<보도내용 (경향신문, ’14. 3. 19)>
ㅇ 올해도 ‘한국 예비 불법조업국’ 못 벗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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