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해양사고 잇따라 터지는데...해수부 안전투자비 축소" 보도 관련

2014년도 해사안전시행계획에 포함된 해양안전 관련 예산은 총 5,402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억원 감소(’13년 5,712억원, 5.5%) 했음


이는 해상교통환경 구축 관련 예산이 584억원 감소(’13년 4,003억원⇒ ’14년 3,419억원)한 결과로, 계속사업인 부산?인천?군산항 등 항로준설사업의 준공 등으로 인한 것임


오히려, 해양사고 원인의 약 83%가 선박종사자의 경계소홀, 항해법규 위반 등 인적 과실로 드러남에 따라 종사자 교육?홍보 강화 등 소프트웨어 차원의 예산규모는 약 230억원 증가하였음


선박종사자 안전역량 제고 190억원(’13년 714억원⇒ ’14년 904억원), 국제협력강화 및 해사안전문화 정착 41억원(’13년 22억원⇒ ’14년 63억원) 등


해수부는 앞으로도 해양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종사자의 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해상교통시설 확충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보도내용 (이데일리, ’14. 3. 19)>

ㅇ 해양사고 잇따라 터지는데.....해수부 안전투자비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