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반쪽 보고서 내놓고 수산물 안전하다 황당한 해수부"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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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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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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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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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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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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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우리 부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2014년도 국내산 수산물 안전관리 계획(연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음
‘11년 3월 일본 원전 사고 직후부터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내산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여 실시하고 있음
* 조사품목 및 검사횟수 확대 : (‘11) 17개 품목 298회 → (‘14) 20개 품목, 700회
이에 ‘14년 1월부터 3월 10일까지 방사능 안전성을 검사하여 안전한 것으로 확인된 품목(11개 품목, 147건)의 검사결과를 중간 발표한 것임
향후 연간 계획에 따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 현재 분석 중인 품목에 대하여도 분석결과가 나오면 발표할 계획임
아울러, 현재 미 검사 품목은 주 생산?출하시기 도래 시 추후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 횟수가 많은 미역, 김 등 품목은 주 생산기간 동안에 집중적으로 조사되어 차이를 보이는 것임
〈 보도내용 (이데일리, '14.3.14) 〉
ㅇ 해수부는 조사 대상인 20개 수산물 품종 중 9개 품종에 대한 조사 결과가 빠진 ‘반쪽짜리 보고서’를 갖고, 마치 모든 수산물이 안전한 것처럼 과대 포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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