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씨 마른 동해 명태, 대잇기 사업 '캄캄'"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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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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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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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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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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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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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우리부는 동해수역에서 사라진 명태를 회복시켜, 국민식탁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명태살리기 프로젝트」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 중에 있음
2014.1.27.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동해수산연구소), 강원도(해양심층수 수산자원센터) 간 역할 분담 등 협업체계를 구축하였고, 명태 포란 시기 인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4회에 걸쳐 승선조업을 실시하여 활어명태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특히, 강원도 어업인에게 신고 받은 활어 및 선어로부터 100여 개의 수정란을 확보하여 현재 30여 마리가 부화되고 있는 등 성과를 내고 있음
한, 명태를 살려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동해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조업 중에 그물에 걸려온 명태를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있음
* 3.12일 현재 어업인으로부터 총 47마리의 명태가 신고됨
앞으로 우리부는 수정란 부화를 통한 명태친어확보와 외국에서 수정란 또는 활어명태 반입 등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동해안에 명태를 다시 살려 국민들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보도내용 (한국일보, ’14.3.12)>
ㅇ 씨 마른 동해 명태, 대잇기 사업 ‘캄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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