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광양항 집중육성”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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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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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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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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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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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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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정부는 주요 항만별 여건과 특성에 맞추어 각 항만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물동량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부산항은 동북아 컨테이너 허브항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컨테이너부두 2-4단계 및 2-5단계를 추가 확충하고,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위한 항로 증심, 배후단지 추가 확충 등 항만 인프라를 차질 없이 확보해 나가고,
광양항은 부두시설 활용성 제고를 위한 적정 물동량을 확보하는 한편, 대형원료운반선의 원활한 입출항을 위한 항로여건 개선, 낙포부두 개축, 여수신북항 개발 등 항만운영여건도 개선해 나갈 계획임
또한, 인천항은 수도권 거점항으로 대중국 수출입 화물 수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인천신항 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국가물류비 절감 및 항별 특성을 감안하여 항만별로 균형 있는 항만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 보도내용 (국제신문, ’14.3.6) >
ㅇ “광양항 집중육성” 이주영 장관 발언 시끌
- 망국적인 ‘투 포트 시스템’유지, 컨항 분산개발땐 부산항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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