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조난 케미컬선 피난항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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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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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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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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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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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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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월 26일 “유독물질 2만5천톤 ‘둥둥’... 조난선박 처리 하세월”이라는 제목의 연합뉴스 보도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다름
케미컬선 Maritime Maisie호는 작년 12월 29일 부산 앞 해상에서 시운전 중인 선박 그래비티 하이웨이호와 충돌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여 표류하기 시작했음
북서풍과 조류의 영향으로 일본 관할해역으로 넘어가 현재 대마도 남서방 약 25마일 해상에 있음
홍콩정부에서는 일본이 Maritime Maisie호의 긴급피난처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함에 따라, 지난달 27일에 우리나라에 화물 이적을 위한 해역진입을 요청한 바 있음
이에 따라 우리부에서는 홍콩정부가 제출한 「사고선박 예인 및 화물 이적작업 계획서」의 타당성 등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이달 12일에 개최하였으나,
홍콩정부가 제출한 계획서의 내용 미흡으로 아국해역 진입 허용여부에 대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앞으로 홍콩정부에서 「사고선박 예인 및 화물 이적작업 계획서」를 보완하여 제출해 오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처리를 검토할 계획임
?<보도내용 (연합뉴스 SBS OBS 한국경제 등, ’14.2.26)>
?ㅇ 선사, 피난항 요청...일본 거부, 해양수산부 ‘곤혹’
?ㅇ 해수부도 부산항 신항을 피난항으로 정했다가 여러 문제가 불거지자 원점에서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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