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부산항 유류중계기지 보도 관련

부산항 신항 내 건설을 추진 중인 선박급유 및 유류중계기지의 선박 급유방식은 저장탱크의 유류를 급유선에 싣고 하역부두에 접안해 있는 선박 또는 외항에 정박한 선박으로 이동하여 급유하는 방식으로, 싱가포르 등 선박 벙커링이 이뤄지고 있는 해외 주요 항만에서도 유사한 방식이 적용되고 있음


따라서 부산항에 유류중계기지가 없어 해상급유를 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다만, 신항 입항 선박에 대하여 현재 북항 저유기지를 통한 급유서비스를 신항에서 직접 제공함으로써 급유선의 장거리 이동에 따른 안전사고 가능성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됨


부산항 신항 선박급유 및 유류중계기지는 부산항 경쟁력 강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정부 부처 간 협의를 거쳐 신항만 건설기본계획 등 정부 정책에 반영된 사업임


그 동안 부산항만공사(BPA)가 민간사업자와 실시협약(‘11.8)을 체결하고 실시계획 승인(’12.5) 등 관련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유류 관련 전문 운영사도 투자의향을 표명하고 있음


앞으로 해양수산부는 현재 신항의 장거리 선박급유 방식을 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부산항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산항 신항 선박급유 및 유류중계기지”를 조속히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BPA와 다각적으로 협의해나갈 예정임


< 보도내용 >

ㅇ 부산항에 유류중계기지 있었다면...(국제신문, ’14.2.17)
ㅇ?'9년째 표류'?유류중계기지?있었다면...(국민일보, ’1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