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러시아산 수입 수산물에 대한 일부 카톡 통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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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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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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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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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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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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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최근 일부 카톡 통신 등 SNS를 통해 러시아산 수입명태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급속히 유통되고 있어 다음과 같이 해양수산부 입장을 알립니다.
(카톡 통신)
어제 알라스카에서 생선을 싣고 부산에 입항한 냉동운반선 검사를 했는데 선장께서 러시아산 명태, 생태, 동태, 명란 등 절대로 사먹지 말라고 함. 선장이 일본 후꾸시마 앞바다를 지나올 때 러시아 어선 수십 척이 입어료를 내고 일본 후꾸시마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었으며, 어획물을 러시아로 운반해서 우리나라,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고 함.
(해양수산부 입장)
1. 알라스카에서 생산된 생선을 싣고 부산항에 입항한 냉동운반선들은 대부분 일본 최북단 북해도(홋카이도) 북쪽 소야해협을 이용하거나, 남쪽 쓰가루해협을 이용하고 있으며, 거리가 먼 일본 동해(후쿠시마 앞바다)를 돌아서 항해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2. 러시아 어선은 러·일 어업협정에 따라 일본수역에서 특정어종을 대상 으로 조업하고 있으나, 명태에 대해서는 러시아가 일본수역내 조업쿼터가 없어 원천적으로 명태조업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정어리·고등어 같이 조업쿼터가 있는 경우에도 상호입어의 형태로 입어료는 내지 않습니다.
3. 러시아는 세계에서 명태가 제일 많이 생산되는 나라이며, 우리나라와 일본 등 다른나라 어선들에게 입어료를 받고 조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고려할 때 러시아 어선들이 입어료를 내고 명태어장도 아닌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명태조업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므로 이러한 근거 없는 괴담에 현혹되지 않기를 당부 드립니다.
< 보도내용(부산일보, 2014.02.11) >
ㅇ 러시아산 수입명태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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