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인천 영종도 일대 개발사업 중복 우려' 보도 관련

“영종 드림아일랜드 개발사업”은 인천항 개발 및 항로수심 확보과정에서 발생되는 준설토 처리를 위해 조성된 대규모 부지의 활용하여 국제적인 종합관광·레저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임


세계한상의 사업계획 제안서에 대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타당성 평가결과, 높은 자기자본 비율(27%)과 외국자본 유치 등으로 92.9점(80점 이상 기준)을 취득하여 사업타당성이 적합한 것으로 평가됨


세계한상의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카지노 등 사행시설 도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인근 개발계획과는 차별화 된 비즈니스·관광·레저·의료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용도시설을 계획하여 개발 시너지 효과가 제고될 수 있도록 함


경제성 분석결과에서도 집객시설로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을 비롯한 쇼핑 아울렛, 골프장 등을 활용하여 연간 360만명의 방문객 수요를 통해 시설운영기간(30년) 동안 6.65%(민간투자사업의 경우 6%내외에서 결정)의 수익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됨


더욱이 본 사업의 주축이 되는 세계한상 기업인들의 투자규모는 약 1조 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계기로 정부핵심정책인 외국자본 유치 등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됨


앞으로, 정부는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가 협상과정에서 사행시설 도입을 요구하더라도 불허할 방침이며,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추진되는 개발 사업임을 감안, 중복시설에 대해서는 향후 사업계획 수립단계에서 중앙부처 및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임


?* (사업절차) 협상→사업협약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사업계획안 입안→주민 및 관계전문가 의견청취→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중앙항만정책심의→사업계획 고시→실시계획 신청→지자체 협의→실시계획 승인→사업시행


< 보도내용 (경향신문, 2014. 2. 6) >

ㅇ 영종도에 또 ‘복합레저단지’ 개발사업만 6개 ‘중복’ 우려
? - 영종도 개발사업은 중복투자 우려와 함께 실현 가능성에 의문 제기
? - 드림아일랜드에 들어서는 시설 상당수는 기존 개발계획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음